8 장동혁 “김현지 국감 나와야…강신철 아니라 ‘간신철거민’”
« 8 장동혁 “김현지 국감 나와야…강신철 아니라 ‘간신철거민’” »
“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기자회견이었다”
« 장 대표는 “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기자회견이었다”며 »
결국 ‘공소취소’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는 것
« “결국 ‘공소취소’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는 것”이라고 지적했다. »
김승원은 ‘최종 결론’을 못 내렸다고 했다
«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도 “그러면서 김승원은 ‘최종 결론’을 못 내렸다고 했다”며 »
“여전히 본인을 정치적 수사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”
« 이 대통령의 재판 문제를 두고는 “여전히 본인을 정치적 수사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”며 »
“‘국민 통합’이 아니라 ‘좌파 통합’이 목표인 모양”
« “‘국민 통합’이 아니라 ‘좌파 통합’이 목표인 모양”이라고 주장했다. »
“‘친문, 친노, 친김대중’만 ‘이재명의 동지’들이라고 선언했다”
« ‘친문, 친노, 친김대중’만 ‘이재명의 동지’들이라고 선언했다”며 »
“모두의 대통령’이라면서 좌파들에게만 손을 내밀었다”
« 장 대표는 “‘모두의 대통령’이라면서 좌파들에게만 손을 내밀었다. »
장동혁 “생각 하나도 바뀌지 않아…현란한 말재간만 남은 회견”
«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“이재명 대통령, 생각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”며 “현란한 말재간만 남은 회견”이라고 평가했다. »
투기를 잡겠다는 본래 의도와 상관 없이 정부가 헐값에 농지를 약탈하는 것
« 국민의힘도 “투기를 잡겠다는 본래 의도와 상관 없이 정부가 헐값에 농지를 약탈하는 것”(지난 15일 장동혁 대표)이라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. »
가족소득당 조직인 기본소득당을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
« 이참에 가족소득당 조직인 기본소득당을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»
이 대통령은 인사 참사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기 바란다
« 이 대통령은 인사 참사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기 바란다 »
성난 민심 앞에 '이재명 좌파 카르텔'이 무릎을 꿇었다
« 성난 민심 앞에 '이재명 좌파 카르텔'이 무릎을 꿇었다 »
재판받겠다, 연임 개헌 안 하겠다, 직접 선언해야 한다
« 그리고 재판받겠다, 연임 개헌 안 하겠다, 직접 선언해야 한다 »
대통령과 민주당이 민심과 민생보다 '이재명 면죄부'가 더 중요한 것
« 민심과 민생보다 '이재명 면죄부'가 더 중요한 것 »
대통령과 민주당이 이렇게 김승원 일병 구하기에 올인하는 이유는 결국 공소 취소 아니겠나
«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렇게 김승원 일병 구하기에 올인하는 이유는 결국 공소 취소 아니겠나 »
위장전입으로 아들딸 좋은 학교 보냈고, 음주운전 전과까지 꼼꼼하게 이력서에 채웠다
« 위장전입으로 아들딸 좋은 학교 보냈고, 음주운전 전과까지 꼼꼼하게 이력서에 채웠다 »
김 후보자는 신약 로비 부정 청탁으로 주식 투자자들 피를 빨았고, 가족 조합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국민 혈세를 빼먹었다
« 김 후보자는 신약 로비 부정 청탁으로 주식 투자자들 피를 빨았고, 가족 조합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국민 혈세를 빼먹었다 »
김승원은 지키고 용혜인은 낙마를 이야기하지만 어불성설
« 공공연하게 '김생용사'(김승원은 지키고 용혜인은 낙마)를 이야기하지만 어불성설 »
김승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
« 이제라도 김승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»
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"김민기를 대법관으로 만들어 기어코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 선고를 받아내겠다는 것"이라고 비판했다.
«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"김민기를 대법관으로 만들어 기어코 이재명 대통령의 무죄 선고를 받아내겠다는 것"이라고 비판했다. »
앞으로 있을 정기국회에서 (사관학교 통폐합의) 문제점을 철저하게 따지겠다
« 장 대표는 지난 7일 "앞으로 있을 정기국회에서 (사관학교 통폐합의) 문제점을 철저하게 따지겠다"고 밝힌 바 있다. »
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일방적인 사관학교 통폐합을 국민의힘이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
« 이어 "사관학교 통폐합 문제는 명분도 실리도 없다"며 "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일방적인 사관학교 통폐합을 국민의힘이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"고 재차 강조했다. »
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이렇게 소신 없이 답변하는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
« "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이렇게 소신 없이 답변하는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"이라고 말했다. »
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강 후보자의 입장은 결국 통합하겠다는 것
« 장 대표는 "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강 후보자의 입장은 결국 통합하겠다는 것"이라며 »
그게 아니면 우리 국방정책을 북한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게 아닌가
« "그게 아니면 우리 국방정책을 북한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게 아닌가"라고 꼬집었다. »
사관학교 통합 문제를 비롯해 초등학생이 와서 국방정책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
« 정부의 국방 정책을 향해서는 "사관학교 통합 문제를 비롯해 초등학생이 와서 국방정책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"며 »
사관학교 통·폐합은 군의 근간을 뒤흔드는 국방 붕괴 시도
« "사관학교 통·폐합은 군의 근간을 뒤흔드는 국방 붕괴 시도"라고 비판했다. »
정부는 아무런 명분도 없이 해군사관학교마저 문을 닫고 3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한다
« 장 대표는 이날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현장 간담회에서 "정부는 아무런 명분도 없이 해군사관학교마저 문을 닫고 3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한다"며 »
모든 인사는 결국 김현지(청와대 부속실장)로 통한다.
« [장동혁/국민의힘 대표/유튜브 '펜앤마이크TV': "모든 인사는 결국 김현지(청와대 부속실장)로 통한다. 그래서 '만사현통'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?"] »
진작 결단을 내리고 적절한 수준의 협력을 했더라면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
« 장 대표는 "진작 결단을 내리고 적절한 수준의 협력을 했더라면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"이라고 했다. »
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
«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라크전 개전 한 달 만에 파병을 결정한 사실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. »
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... "증권사들이 급격히 늘어난 수수료를 챙겼다"며 '김 전 실장과 증권업계의 유착설'을 주장했는데
«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, '단일종목 레버리지 ETF'와 관련해서 "증권사들이 급격히 늘어난 수수료를 챙겼다"며 '김 전 실장과 증권업계의 유착설'을 주장했는데 »
왼쪽 챙긴다더니 친문에 조국까지 좌파 잡탕
« '왼쪽 챙긴다더니 친문에 조국까지 좌파 잡탕'이라고 비판했다. »
청년들의 분노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놨다
«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용 의원 후보자 지명에 대해 '청년들의 분노에 터무니없는 용혜인 카드를 내놨다'며 »
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번 인사에 대해 “친문에 조국까지 양념 치듯 섞었다. 지지율 폭락하니 ‘문조털래유’(문재인·조국·김어준·정청래·유시민)에게 살려달라고 구호 신호 보내는 건가”라고 밝혔다.
«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번 인사에 대해 “친문에 조국까지 양념 치듯 섞었다. 지지율 폭락하니 ‘문조털래유’(문재인·조국·김어준·정청래·유시민)에게 살려달라고 구호 신호 보내는 건가”라고 밝혔다. »
장동혁 "李대통령, 개각하며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…600일 넘게 공석"
« 장동혁 "李대통령, 개각하며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…600일 넘게 공석" »
장 대표는 이후 경찰청장 면담을 위해 제주시 제주경찰청을 방문했지만, 경찰청 측에서 촬영을 허가하지 않으면서 한때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
« 장 대표는 이후 경찰청장 면담을 위해 제주시 제주경찰청을 방문했지만, 경찰청 측에서 촬영을 허가하지 않으면서 한때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. »
대통령 본인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문제에도 그렇게 한가하게 ‘문제가 생기면 보완하겠다’고 이야기할 건가
«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도 “대통령 본인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문제에도 그렇게 한가하게 ‘문제가 생기면 보완하겠다’고 이야기할 건가”라며 “(피습 사건 당시) 부산에서 헬기 타고 서울까지 날아온 분 아닌가. 지금 이런 사건이 발견됐을 때 보완책이 뭐가 있나”라고 비판했다. »
불법체류자 문제나 무비자 입국 문제, 제주도의 치안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와 대책이 필요하다
« “불법체류자 문제나 무비자 입국 문제, 제주도의 치안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와 대책이 필요하다”고 말했다. »
제주도에 1만700명 정도의 불법체류자가 있는데 그중 85%인 9100명이 중국인이고, 외국인 범죄 피의자 중 70%가 중국인
« 장 대표는 “제주도에 1만700명 정도의 불법체류자가 있는데 그중 85%인 9100명이 중국인이고, 외국인 범죄 피의자 중 70%가 중국인”이라며 »
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‘제주 장모 씨 실종 허위 종결 사건’ 현장을 찾아 중국인 불법체류자 문제를 거론했다
«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‘제주 장모 씨 실종 허위 종결 사건’ 현장을 찾아 중국인 불법체류자 문제를 거론했다. »
[장동혁/국민의힘 대표 : 대통령께서는 지금 당 지도부와 원내지도부가 협력해서 당을 잘 이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…]
« [장동혁/국민의힘 대표 : 대통령께서는 지금 당 지도부와 원내지도부가 협력해서 당을 잘 이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…] »
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'선관위 특검'도 "지도부의 투쟁으로 얻어낸 결과"로 평가했다며 장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줬다고 반색했습니다.
«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'선관위 특검'도 "지도부의 투쟁으로 얻어낸 결과"로 평가했다며 장 대표 체제에 힘을 실어줬다고 반색했습니다. »
당원과 함께, 국민과 함께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의 교두보를 쌓고, 정권 탈환의 고지로 힘차게 나아가겠다
« 장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"당원과 함께, 국민과 함께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의 교두보를 쌓고, 정권 탈환의 고지로 힘차게 나아가겠다"고 밝혔다. »
이준석은 사퇴했는데
« "용퇴해야" "이준석은 사퇴했는데"…장동혁 1주년에 쏟아진 사퇴론 »
장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과 반대로 가고 있다고 꼬집었고
« 장 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과 반대로 가고 있다고 꼬집었고 »
절차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입니다.
« [장동혁/국민의힘 대표 : 절차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입니다. »
장 대표는 제안에 감사하다면서도 국회 본연의 기능이기도 한 행정부 견제에 여당도 힘을 합쳐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.
« 장 대표는 제안에 감사하다면서도 국회 본연의 기능이기도 한 행정부 견제에 여당도 힘을 합쳐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. »
사법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한다. 사법부 스스로 대통령에 대한 5개 재판을 재개하라
«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'대법관 서면 제청'을 두고 사퇴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"대통령과 사전에 협의하고 조율한다면 그것이 사법권 독립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것이고, 그것을 요구하거나 강요한다면 그 자체가 위헌"이라며 "사법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한다. 사법부 스스로 대통령에 대한 5개 재판을 재개하라"고 촉구했다. »